우리 서방님은 가끔 인쉥


욜케 가끔 이쁜말을 해서 감동을 준다~♡
여보 지금도 난 짱 좋다는^^

2011 호준의 가을

울보 호준 ㅜㅜ
옆자리 놀러 오신 강아지를 공으로 때리길래, 야단 좀 쳤더니 속상하셨나 보다 ㅋㅋ

내가 몬산다~~~아악 ㅜㅜ
힘이 넘쳐 항상 뛰어 다닌다.

어린이집 소풍 농도원
탁자에 앉은 파리 감상중.


아빠가 잡아준
잠자리-


부쩍 커버린 호준.
요즘은 여러 문장을 만들어 말 하려고
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쉽지않다.
울 아들 힘내~~


그림 그리고 싶다!! 낙서장


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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