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토로그 마이가든

ro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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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e Things you Love
by rose


낙서 + 잡담 낙서장

아 임신으로 찐 살들 땜에 입을 옷도 없고..
그렇다고 이 몸에 맞는 옷을 사고 싶진 않고..
아침마다 우울한 기분으로 어제 입던 옷을 또 꺼내 걸치고는
매일같이 다이어트 다짐을 굳게 한다;;
으.. 출근하자 마자 "님하 오늘 한잔 어때?" 한마디에 맥없이 무너지는..
독하게 좀 어떻게 안되겠니?
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
싱글 벙글 호준


요즘 부쩍 잘 웃기 시작헸다.
눈만 마주치면 뭐가 글케 웃긴지 깔깔깔♪

호준이 옹알이


호준이가 옹알이를 시작했다.
어느날 한번 터지더니 쉬지않고 옹알 옹알 거리는데
너무 귀여워 눈물이 날 정도 ㅠㅠ
언제쯤 엄마,아빠 단어를 말할 수 있을까.


 사진은 '지붕 뚫고 하이킥'에 신신애를 닮게 나왔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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