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동

지난주 초쯤
미세하게 스믈 스믈 쿡 쿡 거리는게 느껴 졌는데,
처음엔 그냥 장 운동인줄 알았뜸..
근데 같은 느낌이 강도가 점점 세지더니..
앗.태동이라는 거구나! 으흣.. 귀여운 것.
뱃속에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헤엄쳐 다니는 느낌.
스륵 스륵 움직일때 마다 간지러워서 배를 긁을 때도 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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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靑春 2009/04/27 15:29 # 답글

    허엇!!새생명인가요!!!//ㅂ///// 축하드려요~~~~!!!
  • 자니잔 2009/04/27 17:45 # 답글

    긁을...;;
    신기하다
  • 카펠라 2009/04/27 19:38 # 답글

    워.. 신기하다..
  • jooddang 2009/04/27 20:50 # 삭제 답글

    우웍! 경축!!
  • caTTutor 2009/04/27 23:00 # 답글

    이거 좀 정말인가?
    완전 신기하넹
  • 새벽달 2009/04/28 07:34 # 답글

    우왕 완전 어른...;;ㅁ:;d
  • rose 2009/04/28 12:39 # 답글

    흐흐
    감사합니당.
    한달쯤 있으면 아빠도 손으로 느낄 수 있대요.
    지금은 손 대고 있어도 워낙 미세해서 잘 모르는듯.
  • 2009/05/09 13:51 # 삭제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rose 2009/05/11 09:38 #

    우와!! 저도 빨리 더 강한 태동을 느끼고싶어요~~
  • 백기사 2009/05/15 07:56 # 답글

    건강하게 자라라~
  • 紙月 2009/05/18 11:14 # 답글

    우우우우웅 신기!!!!!+ㅛ+
    아들이냐 딸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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