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6주 되던 날 입체 촘파 사진 찍으러 갔는데,
이녀석..등 돌리고 얼굴을 안보여 준다..;;
촘파 선생님이 아무리 배를 꾹꾹 눌러가며..
촘파 기계를 요리조리 대 봐도
귀찮은 듯 버둥거리기만 하구ㅠㅠ
요리 조리 피한다..
어쩔수 없이 한달을 기달려야 하능가!!..
(옆으로 누워 티비 보는 쿼티
뒷모습을 꼭 닮아서 한참 웃었다.)
이녀석..등 돌리고 얼굴을 안보여 준다..;;
촘파 선생님이 아무리 배를 꾹꾹 눌러가며..
촘파 기계를 요리조리 대 봐도
귀찮은 듯 버둥거리기만 하구ㅠㅠ
요리 조리 피한다..
어쩔수 없이 한달을 기달려야 하능가!!..
(옆으로 누워 티비 보는 쿼티
뒷모습을 꼭 닮아서 한참 웃었다.)




덧글
靑春 2009/07/14 14:11 # 답글
으아 //ㅁ/// 너무 신기하고 보기 좋아요~~~!
mana 2009/07/14 19:00 # 답글
ㅎㅎㅎ 옆으로 누워서 한팔로 고개 괴고 테레비 보는..것 같은..
rose 2009/07/17 11:59 # 삭제 답글
靑春 /감사합니다~ 마냥 신기하긴 하네요 ^^mana / 아빠랑 똑같애